이제부터 마감 작업을 시작합니다.
가장 중요한 서스펜션 포인트 작업을 시작합니다.
프론트 서스펜션일 경우 너클부분을 제네시스 쿠페용으로 변경을 하여 크게 문제될 부분이 아니었지만
리어부분일 경우 방식과 기존의 마운트 부분의 하우스가 없어졌기에 새로운 제작을 시작합니다.
새로운 마운트가 될 부분입니다.
마운트가 마무리 되었으니 이제 없어진 하우스를 만들어야겠습니다.
이런 모양으로 마감을 합니다.
트렁크 안쪽에서 바라본 휠 하우스
나름 깔끔하게 마감이 되었습니다.
자 이제 마감도 끝났고 실내로 돌아가 보겠습니다.
시트도 고정을하고 드라이브 샤프트가 지나갈 터널부분도 마무리가 되었습니다.
또 새로운 콕핏도 제작을 마무리 하였습니다.
저기 뒤쪽으로 연료탱크도 자리를 잡은 모습을 보실 수 있습니다.
이쯤에서 머신의 중량이 궁금해 코너웨이트에 실어보니
중량은 940kg정도 무게 배분은 F6~R4
여기에 드라이버 나머지 파츠들 대략적으로 1200~1250kg 정도로
규정에 아슬아슬하게 마무리가 될듯합니다.
보조연료탱크를 용접하고 있습니다.
보조연료탱크와 연결될 메인연료탱크와 펌프의 모습입니다.
보조연료탱크의 펌프를 고정할 자리를 정합니다.
보조연료탱크 펌프를 고정한 모습입니다.
보조연료탱크를 설치한 모습입니다.
이제 바디작업은 마무리가 된듯합니다.
이제 엔진쪽으로 넘겨 작업을 진행합니다. 엔진의 스펙은 대략 이렇습니다.
트윈터보, 브이마운트, 트윈스로틀 대략 이정도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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