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각계이상과 엔진오일에 수분이 함유되어 엔진오버홀을 작업하게 된 i30차량입니다.
엔진을 내려 엔진실에서 분해를 시작합니다.
심각한 엔진의 내부 상태가 보입니다.
엔진오일의 상태가 수분과 오일이 섞여 끈적한 젤 화 되어있습니다.
냉각계의 이상으로 피스톤블럭에도 하얗게 석회처럼 이상증상이 발견되었습니다.
하부쪽 오일팬에도 역시 정상오일이 아닌 카라멜처럼 끈적한 상태로 심각함을 보여줍니다.
깨끗하게 오버홀 된 블럭으로 재 조립에 들어갑니다.
엔진 내부 조립시에는 미세한 먼지하나도 크랙이 발생될 수 있으므로,
토치로 먼지까지 없애도록 꼼꼼히 작업합니다.
새 피스톤을 블럭에 넣어주는 과정입니다.
역시나 오일을 도포해 가며 윤활을 시켜주고,
맨손으로 미세먼지는 없는지 세척과정에서 크랙은 발생되지 않았는지를 다시 확인합니다.
써머스텟을 새것으로 교체합니다.
캠 축을 조립후 오일을 도포합니다.
깨끗해진 헤드커버, 흡배기라인입니다.
점화플러그도 새것으로 교체합니다.
위 차량은 엔진내부의 수분이 함유되면서 오일과 뒤섞여있었습니다.
그 상태로 엔진이 운동하고 열을 내어 모든 오일류가 카라멜처럼 젤 화 되어있었습니다.
이로인해 내부의 마모가 생기고 수분에 의한 부식이 심각한 상태였습니다.
모두 오버홀을 마치고 출고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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