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진오버홀 작업 이후 천키로 길들이기 주행 후에 엔진오일 교체작업과
데피 배기온도 게이지 장착을 위해 입고된 투스카니 차량입니다.

오메가 엔진오일을 준비합니다.

오버홀 후 첫 엔진오일이 길들이기 마치고 나오는군요.

새 오메가 엔진오일을 넣어줍니다.

이번엔 데피 배기온도 게이지를 장착합니다.

배기온도 센서는 메니폴드에서 실내로 연결됩니다.


다른 곳에 눌려 간섭이 생기지 않도록 따로 구멍을 만들어 라인을 넣어주었습니다.

드라이버의 시인성에 맞게 위치선정 중입니다.

시동을 켜고 연결을 확인 후 마무리에 들어갑니다.


모든 작업을 마친 후 출고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