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진오버홀을 위해 입고된 투스카니 차량입니다.
엔진 탈거를 위해 준비하는 과정입니다.
드디어 엔진이 탈거되었습니다.

고객님과 함께 즉시 상태 파악을 위해 급한데로 바닥에서 작업을 시작합니다.
클러치부분을 탈거하는데 많은 쇳가루들이 떨어지기 시작했으며, 아래와 같이 마모가 보였습니다.
지금부터 메인 엔진부분을 분해하며 손상부위를 찾습니다.


헤드 부분입니다.
피스톤이 보입니다.
엔진오일쿨러 어댑터 마운트 부분의 손상으로 제 역할을 하지 못함을 발견합니다.
오일 팬 바닥부분이며 다행이도 쇳가루가 발견되지는 않았습니다.
모두 분해하며 손상여부를 확인하였습니다.
이하 사진부터는 오버홀 후 재 조립의 과정입니다.

발레오 클러치로 새로 장착합니다.
새 클러치를 보아하니 기존 클러치가 얼마나 심하게 갈려있었는지 알 수 있습니다.
블럭도 깨끗하게 세척되었습니다.
크랭크 축을 장착합니다.
원활한 윤활을 위해 꼼꼼히 오일을 도포하며 장착합니다.
새로운 메탈베어링을 끼우는 모습입니다.
피스톤도 세월의 때를 벗고 깨끗해졌습니다.
깨끗해진 블럭에 장착 될 피스톤을 준비합니다.
피스톤링을 새 제품으로 넣어줍니다.

피스톤을 잡아주는 공구를 이용하여 블럭에 피스톤이 조심스레 들어가면
아래쪽에서 크랭크 축에 정확히 자리잡도록 컨로드를 잡아줍니다.
피스톤링과 메탈베어링 등에 윤활을 위해 오일을 도포합니다.
피스톤이 모두 들어가고 다시 뒤집어서 크랭크축과 연결된 컨로드 베어링캡을 조여 고정합니다.
새로 장착된 엔진오일쿨러 어댑터입니다.
엔진오버홀 작업하면서 교체한 부품들은
오일쿨러 어댑터, 발레오 클러치, 피스톤 링, 가스켓류, 소메탈베어링을 교체하였습니다.
모든 작업을 마무리 후 출고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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